김융성

생활신학, 2009   
신학에도 여러 가지 학파나 계통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민중 신학, 남미에서는 해방 신학, 미국 흑인들은 흑인 신학, 김 진홍 목사님은 목민 신학, 남미 여자들은 여성 신학, 저는 모든 신학이 다 좋습니다만, 저는 성령을 통한 생활 신학이 저의 철학입니다 저는 생활 신학에는 3기둥이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말씀입니다, 둘째는 기도 입니다, 그리고 셋째는 행함 입니다.
  1. 말씀 안에는 우리의 중대한 문제들이 있고 그것의 답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배워야만 합니다. 오랜 세월 교회 다닌다고 해결될 것도 아니고, 어떤 종교적 열성을 보인다고 풀릴 것도 아니고,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만 있다면, 모든 문제가 풀릴 수 있는 길이 성경에 있습니다. 인간이 가진 중대한 문제들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흔히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도 성경 말씀을 제대로 공부해 볼 필요가 있으며. 수 십 년씩 교회 다녔다는 대부분의 사람이 ‘믿는’ 문제의 본질부터 잘못 파악하고 있음을 수없이 보아 왔습니다. 겉모습으로는 예배출석 잘 하고, 기도, 찬송, 헌금, 봉사 및 선행 등 믿는 자의 행위를 익숙하게 하지만, 그 대다수가 ‘믿음’이 무엇인지 조차 알지 못하니,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와 권위를 찾아야 합니다.
  1. 그다음은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대화이며 교제입니다. 성도는 기도를 통하여 친근히 아버지께 나아가 그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하며,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자신의 고통, 슬픔, 번뇌, 기쁨 등 모든 것을 창조자이시며 완전한 인격체이신 하나님께 표현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대화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말하고 영으로도 듣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으며 모습을 가진 분이 아닌 영이시기 때문입니다.(요 4:24) 그러므로 기도는 영이신 하나님과의 영적인 사귐이며, 대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과 사람의 영이 대화하고 사귐이 바로 기도입니다. 사람은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하면 되는 것이며, 기도는 성도들 간의 사랑의 교제를 할 수 있는 매개체이며 또한 기도는 거듭난 자의 호흡입니다.
  1. 마지막으로 행함입니다. 이치를 바르게 알고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바르게 행함이 곧 성도의 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참된 이치에 바르게 접근한다는 일이 누구에게나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 길을 위해서는 먼저 의를 구하는 일에 선행이 있어야 하고 또한 그로 인해 하늘의 의를 깨달아 얻은 자는 그 의를 이루기 위해 무엇인가를 행하는 자라야 그 모든 행함이 바른 정도라 할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행함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고백 하였다고 할지라도 그의 생활에 변함이 없이 행함의 열매가 없다면, 그는 완전한 구원을 이룬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예수를 믿으면서도 아직까지도 생활의 변화가 없다면, 그는 안타깝게도 완전한 구원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김 목사가
Practical Theology
생활신학, 2009   
 
There are several theological directions and branches.  Minjung theology in Korea, Liberation theology in South America, Black theology in America, Mokmin theology by Rev. Jin Hong Kim and Feminine theology in South America are the main theologies.  The Practical Theology through the Holy Spirit is my theology as well as my philosophy (I have no idea if someone has already defined the Practical Theology). Also I believe there are three pillars in the theology: first is the word of God, the second is prayer and the third is deeds/works.
  1. In the word of God, there are found all the important issues and answers too. Therefore, we must learn the Bible.  It does not matter how long we attend church and how strong an enthusiasm we have in our beliefs.  If we have strong desire to seek the truth, there are the solutions for problems in the Bible.  Sometimes, we see those who do not understand the important issues in life and those who said they believe Jesus is their personal savior and who attend church regularly must learn the word of God.  Also, we noticed that those who have been attending church for several decades do not know the foundations of belief.  As we can see that they are very familiar with all the church activities of worship, such as prayer, praise, offering, service and good conduct.  In the word of God, we must identify the wisdom and the authority of God for those who do not understand what the faith is.
  1. Next is prayer. Prayer is spiritual conversation and fellowship with God.  With prayer, the believers can go to the Lord and praise Him and give thanks for His grace, confess our sins and repent, and express our pain, sorrow, affliction, and joy to the Creator and perfect God.  The conversation in prayer is not by speaking, but talking and listening by the Spirit.  Because God is spirit,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John 4:24).  Therefore, prayer is the conversation between the spirit of God and the spirit of men and fellowship.  All we need is to open our heart. Through prayer, we can have fellowship and prayer is the breath of a born again Christian.
  1. The last is deeds. Understanding the principles and the intents correctly and doing the right things right is the way of Christian living.  However, it is not easy to approach the real principles for ordinary people.  To go the way of Christian living, we must seek righteousness as our precedence.  Those who know to understand the righteousness of Heaven; they should work in order to achieve righteousness.  If we are born again Christians, we must bear the fruits of action as we keep the word of God.  Even we confess that Jesus is our Lord, if we do not bear the fruits of deeds, we should not consider it as if we have achieved complete salvation. Our faith was made complete by what we did. If we believe Jesus but then have no changes in our daily life, unfortunately, we should not consider ourselves as completely saved in Jesus Christ.
2007년도 목회의 평가와  2008년도기획,  2008
 
지난 주 초에, 기도원으로 가서 3일간 2007년도의 목회평가를 해보며, 저 자신의 신앙도 재점검하며 재충전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일들을 평가하지 않고는 무엇을 고쳐야하며 무엇에 중점을 두어야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요즘 교회에서 잘쓰지 않는 단어 중의 하나가 ‘평가’입니다. 모두 평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 교회는 모두 자원 봉사자들이므로, 잘못 평가해서 봉사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부터 시작하여,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주일 학교 선생님들, 성가대, 찬양대, 여선교회, 모든 성도님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는지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저의 설교는 교인들로 부터 매주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교회 전체로 보아서는 몇몇 가정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교인숫자는 약간 줄었으니, 헌금은 $185,000.00로 저의 14년 목회 중 최고의 헌금을 우리 교인들이 주님께 드렸습니다. 교회의 중요 사역들이라고 강조하는 전도, 예배, 설교, 기도, 교제, 심방, 재정 등이 어떠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평가 없이 어떻게 새해의 계획을 세울 수 없지만. 이와 같이 우리는 계획에는 열심이지만 평가에는 인색합니다.
교회사역의 평가와 관련되어 주님의 몸된 교회의 핵심적인 가치인 공동체성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소개해보면,  조직이 잘된 큰 교회에서는 모든 성도들이 연말이면 교회의 모든 주요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 설문지를 작성하고 각 항목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어, 매년 평가 설문지를 통해 공동체의 필요와 변화에 대한 소중한 기초자료들을 얻으며, 각양 은사에 적절한 사역과 직위들이 부여됩니다. 교회 사역자들은 회중 전체의 평가와 의견을 겸허히 받아 계획을 세우되, 성경의 기준들에 세심하게 비추어보아야 합니다.
미국 회사에서는 평가를 위해서는 바른 평가 기준을 먼저 개발합니다. 우리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교회를 평가합니까? 보통 교인 수, 예배당의 크기, 헌금 액수, 일 년 예산, 사례비, 등이 교회를 평가하는 주된 기준들이라, 교인수가 많고 예배당이 크고 헌금이 많은 교회들을 부러워합니다.
우리 주님의 교회에 대한 평가기준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대야에 물을 담아  모든 제자들의 발을 몸소 씻기시고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 (13: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자리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시면서, 제자 됨의 증거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대한 주님의 평가기준을 따르려면 교회의 모든 사역은 우선적으로 어떻게 서로 사랑하고 있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합니다. 교인 수나 헌금 액수가 그 교회의 목회의 평가 기준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가 살아 있으며, 따끈한 찬양 (찬양대 & 성가대)이 매주 주님께 드려지며, 토요일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나와서 십여 명의 교사님들과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영어로 설교의 동시통역이 제대로 되고 있는 교회도 이 도시에서는 우리 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평가는 비판이나 비난이 아니라 앞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기초를 제공해 주기에 교회는 더 이상 평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회에 대한 평가는 우리가 아닌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의 평가기준, 즉 우선적으로 서로 간의 사랑에 의해 평가되어야 합니다. 몇 주 전에 2008년도 사역 기획을 말씀드렸지만, 우선 급한 것은 우리의 초점을 성전건축과 One & One 전도에 맞추어야 합니다.  본당이 275석입니다.  최소한 반이라도 차야하는데, 반이 차려면, 우리 모두가 한가정이 한 가정씩 전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 목사가
Evaluation of 2007 and Planning for 2008
2007년도 목회의 평가와 2008년도기획, 2008
Last week, I went to a prayer mountain for three days to rest and evaluate our church ministry in 2007 and evaluate my faith as well as re-energize the faith.  Without proper evaluation, we could not find out issues and what to emphasize in 2008.  There is one word missing in our church, which is “evaluation”.  Nobody likes to evaluate or to be evaluated in church.  Especially, our church staff, which, including myself, are pure volunteers.  If we do not evaluate the performance in a different way, it might hurt the feeling of the volunteers.  However, starting with me, we need to evaluate the ministry of the elders, Bible women, deacons, Sunday school teachers, choir members, praising team members and women’s meeting members so as to not be ashamed in front of God.   My sermons have been evaluated by congregation week by week.
In general, since a few members moved to other cities, the total attendance was decreased, but the offering was $185,000.  That is the highest in my 14 years of ministry at Korean Church of Memphis.  Without proper evaluations on worship, evangelism, prayer, fellowship, visitation, and finance, we could not organize the master ministerial plan in New Year 2008.  We do well in planning, but lack in evaluation.
In professional ministerial evaluation, the criteria to evaluate the most important values in the church, well established churches use a ministerial survey on the important church activities and collect ideas and suggestions.  Through the annual survey questionnaires, they would understand the needs and changes of the important ministries and identify various needed talents in the different ministries.  The church staff members accept all the information from the evaluations and the ideas and then apply them in the future planning with what the Bible said in detail.  In America, in order to evaluate objectively, they develop standard evaluation criteria. On what do we base our criteria? Is our criteria based on the numbers of the congregation, the size of the sanctuary, the love offering, annual budget and or the pastor’s salary?  Yes, those would be a part of criteria.  Everybody envies a bigger church and much offering.
What are the criteria of the church of Jesus? It was just before the Passover Feast. Jesus knew that the time had come for him to leave this world and go to the Father. Jesus washed His disciple’s feet and said, in John 13:14: Now that I, your Lord and Teacher, have washed your feet, you also should wash one another’s feet. Jesus said that having loved his own that were in the world, he now showed them the full extent of his love and commanded that they that love each other. According to the evaluation criteria of this church, the evaluation must be focused on the love in the church ministry.  The number of church members and size of the offering should not be the main criteria.
The worship in our church is alive; we offer Him warm praise from the Choir and Praising team and many students and over ten (10) teachers share the love of God on every Saturday.  I believe we are the only church in Memphis to interpret the weekly sermon simultaneously.  We should not fear our annual evaluation, because the evaluation is not a criticism or blame, but is in order to improve; it provides the foundation not to make the same mistakes.  The evaluation of ministry should be based on the criteria of Jesus, who is the head of the church, which is love. A few weeks ago, I illustrated a unique ministry in 2008.  Since we are in the middle of the sanctuary construction, we need to focus on finishing the construction and one-on-one discipleship.  The sanctuary would hold 275 seats.  If we want to fill half of the sanctuary, every home should invite one new home.
We can do it with His help.
귀하신 우리 성도님들
 
저의 기쁨은 주일 아침에 강단에서 빛나는 여러분의 얼굴들을 보는 일입니다.  누가 이 기쁨을 알겠습니까?  저와 예수님 외는 모를 줄 믿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이 40대 전반의 얼굴은 모두 부모님의 은혜이며, 40대 후반의 얼굴은 나 자신의 삶의 결과라고 했습니다.
얼굴은 우리의 삶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즐거울 때는 기쁜 표정이며, 언짢을 때는 표정이 일그러집니다.  저같이 솔직한 사람은 더욱 얼굴 표정이 쉽게 바뀌어 손해(?)를 잘 봅니다.  미국 육사에서는 장교들을 훈련시킬 때 얼굴 표정 훈련도 한다고 합니다.  싫어도 싫은 표정을 짓지 않고, 묵묵한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 집니다.  표정이 밝으신 우리 교인들, 눈동자와 같이 귀하신 여러분들을 볼 적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역사를 만들며 나갑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우리에게 이런 좋은 교회를 준비하셨고, 우리들의 형제자매님들이 모두 한상의 밥을 먹으며, 사랑을 나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한지요?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3년간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다고, 평생 형제자매가 되어 모이는 동창회를 봅니다.  우리의 사랑이 하늘나라 동창생들이 고등학교 동창회보다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 한분 한분을 기억하시고, 매일 보살피시며, 귀하신 여러분의 표정까지 보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최고로 받으실 자격이 있으며, 축복을 넘치게 받으실 자격이 있습니다. 왜요? 여러분은 귀하신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이기 때문입니다. 귀하신 분들이 사시는 교회를 섬기는 저는 행복합니다.
You are so precious!
귀하신 우리 성도님들
One of my pleasures in this ministry is to see your shining face from the pulpit. Nobody knows this pleasure except Jesus and me. President Abraham Lincoln said that a face before 40 years old are directly related to the grace of the parents and a face after 40 years old are directly related to our own life.
I would like to point out that our faces express our lives; we have joyful faces when we are in joy and a sullen look shades our face when unhappy. The persons who are straightforward like me are usually disadvantaged because their facial expression changes easily. The military academy that trains army officers trains them how to keep their face’s expression like a poker face. I take my hat off for those who can control their facial expression and keep silent.
I respect our brothers & sisters in our church who have a bright and happy expression on their faces and they are so precious like the apple of a person’s eye. We are the ones who establish and complete the church history.
One of God’s plans, God gave us this outstanding church, we are invited to eat together in God’s table and we are able to share our love each other.  I believe this is a wonderful experience in the Lord.  In Korea and Japan, we see strong high school and college/university alumni associations and they are very active until they die. We are like fellow students of the Korean Church of Memphis, enjoying more than 3 or 4 years of school life. Our relationship must be much better than an alumni association.
God remembers us individually, takes care of us and see your precious expression, too. We deserve to receive the best of God’s love and the blessing.  Why? Because we are the precious congregation of Korean Church of Memphis.  I am so blessed to serve God as well as you, the precious servants of God.
담임 목사를 좋아하셔야  신앙생활도 성공합니다.
 
교회의 방향이나 신자들의 신앙에는 담임 목사의 지도력이 대단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교인들의 삶의 성숙도에도 담임 목회자의 비전에 따라 그 열매가 다릅니다.  한 교회가 성공적으로 목회를 하려면 담임 목회자와 교회의 리더들이 한 방향으로 가야만, 힘을 더할 수가 있고, 서로 피곤치 않게 됩니다.
어떤 교회에 가보면, 담임 목회자를 제사장으로 올려놓고, 모든 사람들이 존경과 경외를 표하는 것을 봅니다. 목회자의 말이 바로 마지막 결정적인 말이 됩니다.  누구도 그 말씀에 도전을 하지 못합니다.  목회자에게 교회에서 고급 승용차를 사 드리고, 대접도 귀하게 합니다.  그러면, 그 교회는 목회자를 잘 섬기는 교회라고도 합니다. 그런가 하면, 나이가 드신 장로나 권사, 또 식구가 많이 나오는 집사, 아니면 헌금을 많이 하는 집사의 독재(?)에 눈치를 보면서 목회를 하시는 담임 목사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담임 목사를 자기들의 종업원으로 생각을 합니다.  교회에서 월급을 주기 때문이지요. 심지어는 장로님 자제의 학교 픽업까지도 해야 하는 목사도 있습니다. 사모님은 자동적으로 교회 애기들을 보는 보모로 바꾸어 저야 교인들이 좋아합니다.  우리교회의 실정은 어떠합니까?  위에 설명한 극단적인 두 교회는 아닙니다.
저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쉽게 감격하는 인상을 줍니다.  현대 말로 교인들에게 밀어붙이기도 잘한다고 합니다. 그 목적은 성숙한 교인들이 되시기 위함입니다.  말씀 읽기와 성경 공부, 그리고 가정 교회를 하지 않으면, 우리들의 신앙은 나태해저서, 10년 믿어도 무엇을 믿는지 잘 모르는 이상한 교인들이 됩니다.  아무리 교회를 오래 나가도, 담임 목사와 교제가 없으면, 신앙이 멀어집니다.  작은 우리 교회의 장점이 담임 목사와 자주 만날 수 있고, 사랑의 대화를 쉽게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담임 목사는 신이 아니고, 더욱 제사장도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복음의 사명을 위임받은 종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담임 목사를 좋아해야만, 예수를 믿는 것이 신이 납니다.  어떻게 좋아하게 됩니까?  담임 목사가 여러분을 위해 최소한 하루 한 번씩 기도 하는 것과 같이 여러분도 담임 목사를 위해 하루 1번 기도하시고, 모임에 잘 나오시면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담임 목사는 교인들의 기도를 먹고사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요즈음 제가 기도를 먹지 못해 영적 몸이 말라있는 것을 아시는 분이 계시는 지요?
Love your pastor; it would promote your faith.
담임 목사를 좋아하셔야 신앙생활도 성공합니다
The pastor’s leadership has significant impact on the direction of the church and the church member’s faith. The vision of the pastor would have big impact on the maturity of the congregation. In order to have a successful ministry, the pastor and other church leaders must have the same vision and one direction, so it would create synergy and leave everyone less tired.
In some Korean churches, they respect and honor their pastors like royal high priests in the Old Testament. The decision of the pastor is the final decision and nobody can challenge the pastor’s decision. The church provides him the best car which costs close to $100,000 or a Cadillac Sedan Deville. These kinds of church are called well-known Pastor Oriented Church.
On the other side of the story, the pastors feel different. Those who are elders, Bible women or deacons have a big family in the church or laymen who make huge love offering take positions as church laymen leadership and they consider the pastor as their employee. They believe that they are employers who sign the pastor’s paycheck.   Worse of all, the pastor has to pick the elder’s children up from school. They think that the pastor’s wife should work like the church maid. How about our church? We are not like the two extreme churches I illustrated.
I value your encouragement and am easily thrilled by the congregation. Also I was told that I am good at pushing (encouraging) the congregations to make them be mature Christians. Without reading the word of God, Bible study and home based small group, we would be lazy and would be strange Christians who do not know what we believe. Without direct interaction or fellowship with the pastor, it is not easy to maintain our faith. Since we are a small church, one of our strengths is to meet the pastors frequently and easily open a communication pipeline.
Your pastor is not a god, nor a high priest, but a servant committed to spreading the Gospel. However, fellowship with the pastor would add an edge to believing Jesus.   How do you like your pastor? As your pastor prays for you at least once a day, you need to pray for him everyday and attend church worship. Your pastor is a strange man who lives with your prayers. Do you know recently I am very weak in Spirit due to lack of receiving your prayers?
사모는 목사의 부인을 말합니다.
 
 
언제부터 인지, 이민 교회는 사모의 역할을 중시해 왔습니다.  교회에서 일할 사람이 적을 때 항상 사모는 교회의 빈곳을 채워주는 역할을 해야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사모가 교회의 직원으로 대치되는 현상도 보며, 목사를 대신하여, 교회 일을 결정하는 사람으로 둔갑을 하는 교회도 봅니다.
제가 집사 수련회 때마다 강조하는 것이 우리 사모는 절대로 교회의 직원이 아니고, 교인의 한사람으로, 교회에 봉사를 할 수는 있으나, 결정권이나, 교회의 행정적 책임이 없는 사람이며, 주 의무는 남편인 목사가 교회 일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며, 건강을 보살피며, 혹시 교인 중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기도하는 정도에서 그쳐야 합니다.
배델 교회 사모님은 담임 목사님이 피곤해 하면, 새벽기도회에도 참석 못하게 하며, 남편의 건강에 최고의 관심과 배려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교회의 사모는 교회 청소를 혼자서 다 맡아하시고, 어떤 사모는 어린이들 교육에 책임을 지는 분도 보았고, 사모의 주책(?)으로 교회를 옮기는 목회자들도 보았습니다.  이런 사모님들은 모두 육신이 건강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교회 사모는 우리가 알다시피, 시력 장애인으로, 법적으로는 장님에 속합니다.  교인들 얼굴조차 구별을 하지 못하며, 목소리로 구별을 합니다.  성경도 제가 만들어준 이상한 쪽자 책을 안고 다닙니다.  우리 사모의 달란트는 남의 말을 잘 듣는 일입니다.  고맙게도 말 많은 사모 때문에 교회가 시험이 든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듣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화요일과 수요일에 성경 공부를 인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교재를 준비 할 때는 보통사람보다 3배 이상 힘이 듭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참고 책을 읽을 수가 없기에, 주로 테이프를 이용하여, 참고의 지식을 얻으며, 하루 3-4시간의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이따금 육신의 제한으로 우리 교인들을 더욱 잘 섬기지 못하여 미안할 때도 있습니다만,  교인들이 사모로부터 전화 받기를 원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화를 먼저 해주시지거나, 전화번호를 암기 하지 않는 한 통화가 불가능 합니다.  항상 전화 주시고 같이 주님을 나누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사모는 절대로 교회의 의견을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며, 목사를 개인적으로 돕는 배필일 뿐입니다.
 

SAMO means preacher’s wife 
사모는 목사의 부인을 말합니다  
 
 
SA is an abbreviation for MOKSA (pastor) and MO means wife. I do not know when, but immigrated churches give importance to the function of the pastor’s wife.  When a church did not have enough work forces or there were empty holes during the ministry, the pastor’s wife had to fill in the empty holes.  Sometime a preacher’s wife replaces church staff members and, unfortunately, she became a decision maker in the church.
As I have been emphasizing in the Deacon’s Training Seminar, a pastor’s wife is the wife of the pastor, not a church staff member.  However, she can serve in the church with her talents, but never is a decision maker for the pastor and she has no administrative responsibilities.  Her major responsibilities are to pray for her husband to do his best as the pastor, to take care of his health and she needs to pray for those who are in trouble and maybe visit congregation members with the pastor.
When I went to Bethel Korean Church in California for a weeklong Church Growth Seminar, Pastor Sohn’s wife asked him not to attend the Korean Early Morning Prayer Meeting when he looked tired.  Taking care of her husband’s health is her main duty.  Sometime she drives for him.  However, some other church pastor’s wife does all of church cleaning including the male restrooms.  Some pastor’s wife is in charge of children’s education.  In addition, I noticed where a pastor moved to another city due to his wife’s disgraceful behavior.  All of the pastor’s wives I mentioned here are physically healthy.
As you know, our Samo is a vision handicap, and is legally blind.  She cannot differentiate congregation members by their face, but by their voices.  She has a special 20 font Bible I made for her.  However, she has a talent to listen to others well.  Fortunately, we did not have a problem in our church due to the pastor’s wife. It is because she listens more rather than talking to others.
It is blessing that she is able to lead Bible Study on Tuesday and Wednesday.  Since she cannot read the Bible or other related reference books, it takes her three times as much time than another people.  She has mainly relied on tapes and her own Bible meditation for 3-4 hours per day and focusing on the Lord.
Sometime, I feel very sorry for not be able to serve our precious congregation from my wife. I know some congregation members would like to receive a phone call from Samonim, it would be impossible for her to call you unless you call her first or she remembers your phone number.  You may call her anytime to share the love of God.  As I emphasized, the pastor’s wife is not a decision maker in the church, but the pastor’s wife.  Thanks for understanding.
목회와 목사
 
 
영어로 목사를 Pastor, Minister 혹은 Preacher라고 부릅니다.  한국말로는 목사, 목회자, 주의 종이라고 부릅니다.  영어의 Preacher를 한국말로 하면, 설교자입니다. 우리는 목사를 설교자라고는 부르지 않습니다만 그러나 미국사회에서는 Preacher라고 부르는 소리를 종종 듣습니다.
또 믿는 사람들을 통틀어, Brother라고 미국 교회에서는 많이 부릅니다.  사도행전 6:4 보면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는 것이 목사의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회의 담임목사는 교회의 행정적 책임자이며 그는 양들을 가르치는 자입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성례를 거룩히 행하고 하나님의 교회에 거룩한 영적 질서를 위해 치리자로 세움을 입었습니다. 개척 중에 있는 이민교회 목회자는 거룩한 목회자의 일 뿐만 아니라, 교회안의 청소, 교회 밖의 허드렛일까지도 해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믿음과 사랑의 공동체로 특별난 교회입니다.  힘이 없는 것 같아도, 못할 것이 없는 교회이며, 우리는 힘을 합하기에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열심히 아무런 부족함이 없이, 재미있는 목회를 해왔습니다. 설교에 목회의 생명을 걸고, 말씀 하나하나 토씨까지 적으며, 표현에 신경을 씁니다.  그다음은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입니다.
모든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가정이 부유하고 잘 살기를 위해 기도하기 보다는, 하나님 안에서 바로 살기를 위해 기도 합니다.  그동안 목자들이 목장 모임을 잘하므로, 심방의 부담을 많이 덜어 주셨고, 성경 공부도 여러분들이 잘하므로, 저는 성숙자반 (주일 & 수요일)을 가르치면 됩니다.
또 주말이면, 여러분들이 목회를 돕고 있어 여간 다행이 아닙니다.  찬양하는 일이며, 잔디를 깎는 일이며, 예배당, 교실, 부엌, 구석구석 청소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김치를 담그시는 분들도 있고, 밥하는 것도 모두 목회입니다.  설교는 목회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공동목회, 평신도, 만인 제사장 목회입니다. 우리들은 이 모든 목회를 통해 한가지의 목적이 있다면, 그것은 구령(救靈)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영혼을 구하는 일에 우리의 모든 목회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합니다.
Ministry and Minister
목회 (MokHoi) 목사 (Moksa)
Moksa is called Pastor, Minister and Preacher in English.  Moksa is the term for men or women who are in ministry and servants to the Lord. We do not call a preacher “pastor”, but it is common in U.S.
We also call the entire believers brother in U.S.  According to Acts 6:4 (pastor) will give our attention to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In general, the pastor of a church is in charge of church administration as well as being the shepherd for the sheep.
A pastor proclaims the word of God provides Holy Communion and is a spiritual leader, in order to keep the holiness and spiritual ordinances in the church. Sometimes, in the immigrant church or newly started churches, the pastor works as not only a holy leader but also as a janitor inside and outside of the church. We are a very special community church based on faith and love.  Sometimes we look like a weak church, but we can do anything and, since we can unite in the power of God, we have great potential
During my past ministry, I enjoyed it very much and since I did my best enthusiastically, I have not wanted.  I put my life into preparing the weekly sermon. I wrote every word on paper and practiced how I should deliver it. The next thing is to pray for church members every day.
As I pray for every church member, I do not ask God for you to be rich and prosper, but live in righteousness in the Lord.  Since the cell leaders take care of their small group cell members, it reduced my responsibilities of visiting church members.  Also, the leader conducts Bible Study well; all I need to do is lead the advanced courses on Sunday and Wednesday.
Every weekend, everybody is supporting the church ministry; praising in Sunday worship, cutting grass, cleaning classrooms, the kitchen and the inside of the sanctuary, some ladies make kimchi (made by napa cabbage) and rice on Sunday.  These are true church ministries.  The sermon is only a small portion of the ministries.
We are a collaboration ministry, a lay centered ministry and a royal high priest ministry.  The purpose of all of these ministries has only one objective, which is saving souls.  We must focus all of our energy in saving non-believers. You are in a very important part in the ministry of Korean Church of Memphis
 
만인 제사장과 공동 목회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만인 제사장설을 믿으며 (베전 2:9), 제사장의 믿음을 실천하여, 공동 목회를 하기를 원하고 그 길로 달려갑니다.  아직도 우리는 저가 바라는(ideal) 곳까지 가지 못하였습니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목회자가 앞을 가야만 따라오는 습성이 우리 성도님들께 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이 기도한 뒤에 받은 아이디어로 우리 교회가 나아가길 원합니다.
나를 보내신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얻으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찾기를 바랍니다.  목사님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하는 분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젊은 청년들에게 비전을 보여주고, 어린 학생들에게 삶을 보여주며, 정직한 삶, 바른 삶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는 리더들이 나와야합니다.
교육면에서 보면, 생명의 삶, 새신자반, 성숙자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기도 생활의 지름길, 전도 방법,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등 여러 교제를 우리가 다 공부했지만, 교사 양성이 안 되므로, 목회자가 또 이 교제를 가지고 교육을 한다면, 한국의 논산 훈련소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교회 Director  혹은 집사님들 중에서, 리더가 나오지 않으면, 외부에서 유급으로 모여와야 합니다.
기도 측면에서 보면, 담임 목사에게 특별 기도를 청하시는 분들이 적습니다. 옛날에는 어느 집사님께서는 항상 저에게 기도 제목들을 주셔서, 수시로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운 성도님들에게는 항상 기도 제목들이 있습니다.  기도제목들이 없다는 것만큼 어리석은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려고 쌓아놓고 기다리십니다.  기도하시면, 모든 약속의 축복을 다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전도의 측면에서 보아도, 우리는 아직도 목사 의존 신앙에 머물러있습니다.  불신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구령에 우리의 모든 힘을 모아야만 합니다.
내 주변은 내가 제일 먼저 압니다.  내 주변은 내가 먼저 전도하고, 힘이 부족하면, 목회자의 도움을 청하시면 됩니다.  우리를 이교회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모두 사역자가 되어서 주님의 귀한 사역에 동참하라고 불렀습니다.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펠러를 달고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 바로 리더가 됩니다.
동역자를 기다리는 김 목사가
만인 제사장과 공동 목회 Corner
The priesthood of all believers and Joint Ministries
As I repeatedly mentioned before, we believe in the priesthood of all believers (1Peter 2:9), we practice the faith of the high priest and pursue joint ministries.  We are not in the ideal stage yet.  We made significant progress, but we still follow where the pastor moves.  I would like for the church members to move forward as you get God’s voice after prayers.
I expect you to determine to seek out the God who sent us and what He wants from us.  I expect many members to come to me and share their ideas with me about our ministries.  We need to share with the youth our vision, show children the life we are in and what the honest life and the right life are. We need many role models for the younger generation.
In terms of church education, we do have many courses such as New Life Course, The Beginners Course, The Advanced Course, How to Listen to His Voice, How to Pray, Witness Explosion and Experiencing God, but we did not train the trainers.  That requires the pastor to conduct the seminars, like the Korean Army Training Center in Nonsan, Korea. If we do not have own trainers, we need to invite paid trainers from outside of the church.
In terms of prayers, I do not get enough prayer’s requests.  A long time ago, a deacon gave me his prayer requests, I prayed for him for a long time. There should be many prayer lists for those who are close to Him. It is foolish and arrogant if we do not have prayer lists.  God is waiting for our prayers.  With prayers, we can get the blessings God has prepared for us.
In terms of the witness, we depend on the pastors.  Let us focus our energy to show mercy to non-believers and save souls.  We know the people in our own surroundings better and so we start where we are and then ask the pastor when we need help. The purpose for which God called you in this church is to participate in the joint ministries.  We must equip self-motivated propellers and move on.
Thanks.
심방 목회
한인교회 목회를 심방 목회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의 목회의 어려움 중 하나가 한국같이 심방을 잘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미국 목회 같이 병든 자와 가정에 문제가 있는 가정을 위주로 심방 합니다.  보통 가정 심방 요청이 있으면 꼭 방문을 합니다.
지난주에는 4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한국같이 교인들 집을 1년에 2차례씩 정기 심방 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저의 주 40시간 중에 말씀준비에 가장 많이 시간을 소비합니다.  그 다음은 기도 시간입니다. 목회자가 가장 중시해야 할 일이 말씀과 기도입니다.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지 않으면, 주일에 한번 오시는 분들의 삶에 설교가 은혜를 끼치지 못합니다.
설교는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목회의 한 부분이며, 또 목회자의 제일 큰 의무입니다. 기도는 우리 영적 삶의 젖줄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기도로 인도를 받지 못하면 우리 목회는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교인들의 영적 강건과, 삶의 변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우리가 성결해지며, 주님 앞에 설 때 부끄럼이 없게 됩니다.
심방은 집사님들이 좀 더 도와주시면 합니다. 가정 목장이 활성화하면 심방문제는 쉽게 해결되지만, 현재 우리는 태동단계에 있으므로, 정기적인 교인 관리와 심방은 집사님들이 더욱 신경을 더 쓰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저는 병원에 계시는 분이나, 몸이 편찮은 분이나, 가정에 문제가 있는 분은 시간에 불문하고 제가 심방할 것입니다.  또 특별히 심방을 원하시는 분들은 집사님들에게 말씀을 드리시거나, 저에게 직접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한국 교인이 미국 교회를 나가는데,  미국 담임 목사님이 심방 오시기를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합니다.  심방 요청을 하지 않아도, 한국같이 자동으로 오실 줄 알고 있었던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예배 중에 자기의 모든 패물을 헌금 통에 다 넣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 날 부 목사님이 찾아오셨다고 자랑했습니다.  우리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야고보서 5:14같이 주의 종을 부르시면 됩니다. Is any one of you sick? He should call the elders of the church to pray over him and anoint him with oil in the name of the Lord.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우리 교인이 주의 종의 기도와 위로가 필요할 때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려 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Visiting Ministry
심방 목회
It is said that Korean Christian Ministry is a visiting ministry.  One of my ministerial difficulties is not doing enough visiting.  However, like an American church, I visit mainly for those in the hospital and having marriage problems, as they asked me to visit them.
I visited four homes last week.  It is impossible to visit every home twice per year.  Out of 40 hours, I spent most of my time preparing weekly sermons and then in prayer.  The two main ministries for a minister are the word of God and prayer.  If proclaiming the word of God does not prevail on Sunday worship, I could not bring the blessing for those who come church only on Sunday.
Proclaiming the word of God is a part of the most important ministry and a major duty for the pastor. Prayer is a living stream in our spiritual life.  If a pastor could not get His guidance via prayer, the church ministry would derail.  In order to have a healthy spirit and a daily devoted life, we need constant prayers.  We will be renewed and cleansed by the word of God and prayer and we will not be ashamed to face Jesus later on.
I would like to ask the deacons to support the visiting ministry.  When we have active home-based small groups, the issue of the visiting ministry would be resolved.  Since we are still in the early stage of the implementation of the home-based small groups, the deacons should pay more attention to visitation and church member management.  However, I will visit those who are in a hospital or sick or in family difficulties at any time of the day.  Also, those who wish me to visit, please contact any deacons of the church or me.
About 35 years ago in Memphis, Tennessee, one Korean-American lady was attending an American church and she wanted her pastor to visit her home, like in Korea.  She did not request him to visit, but expected him to visit her automatically, like in Korea. Several months later, she put all of her jewelry in the offering plate; she was proud that one of the associate pastors visited her the next Monday. We at Korean Church of Memphis should not do that. As James 5:14 is any one of you sick? He should call the elders of the church to pray over him and anoint him with oil in the name of the Lord, you need to call your pastor.  No matter how busy I am, I will run to you who need this servant’s prayers and comforts.
성경을 계속 읽고 있습니까?
                      
 
우리 교회 좋은 전통 중에 하나가 전 교인들이 매년 한 번씩 성경을 통독하는 일입니다. 2000도부터 성경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읽고 계시는 줄 믿고 있습니다. 매주 주보에도 성경 읽기 진도표를 드리고 있으며, 게시판에도 어디까지 읽으셔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성경은 아무나 읽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님의 감화를 받은 사람들만이 읽게 되며, 성령님의  감화 없이 읽는 사람들도 있으나, 그런 사람들은 소설 읽듯이 읽기에, 지식에 머물고 지혜로 넘어 오지는 못합니다. 성경을 20번 읽는 한국 한 스님이 20번 읽고 난 뒤에 하신 말씀이 역시 성경은 불경을 따라 올 수도 없고, 가짜임에 틀림이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믿지 않는 자의 불쌍한 독백입니다.
성경에는 교훈도 있고, 살아가는 지혜도 있고, 자식을 가르치며, 어른들을 공경하는 방법도 있으나.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에 관한 책입니다.
성경의 저자는 성령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자신이 기뻐하는 자들의 눈을 열어 주셔서 성경이 증거 하는바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또한 그리스도의 교회의 일원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교회는 항상 그분의 말씀의 터 위에 서야하며, 그곳에서만 구원을 누리고 하나님을 섬기며, 경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우리 성경이 유일한 신령한 양식입니다. 옛날에는 특정한 성직자들만 성경을 읽을 수 있는 특권이 있었습니다. 40년 전 만해도 우리나라 가톨릭은 평신도에게 말씀을 한글로 읽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귀한 은혜 속에서 마음대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즐기며 사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우리 교회 걸상 위에 약 10권 정도의 성경이 아무렇게 놓여 있는 것을 봅니다.  아마도 집에 여유의 성경이 따로 있는지 모르나, 교회에다 성경을 두고 다니시는 것이 여간 눈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성경 말씀은 우리 발에 등이요 길에 빛이나이다. (119:105).  성경을 가지고 다니시는 것이 보기에 아름답고, 또 성경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성경을 항상 들고 다니시는 우리 교인들이 되시길 원합니다.
김 목사가

Are you reading Bible?
성경을 계속 읽고 있습니까?
One of our church’s good traditions, since 2000, is for the congregation to read the Bible from cover to cover in order to experience Divine Providence and love.  I trust many members are reading the Bible this year too.  Also, I listed a schedule of Bible reading on the weekly church bulletin as well as in the Congregation Bulletin.
The Bible is not for everyone’s ready understanding, but for those who were enlightened by the Holy Spirit.  There are a few who read the Bible without the inspiration of the Holy Spirit, but they read Bible like a novel, so the story remains only knowledge, not wisdom.  I was told about a Buddhist monk who went to a monastery and read the Bible twenty times in two years. As he departed the monastery, he said that Bible could not compete with the Buddhist scriptures and it is not a doctrinal book.  This is a shameful statement from a non-believer.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and is useful for teaching, rebuking, correcting and training in righteousness (2Tim 3:16). The Bible is a living book to address the love of God and salvation. The author of the Bible is the Holy Spirit, God. He opened the eyes of those who were pleased by God and made them know Jesus Christ, who the Bible witnesses about, made them sons of God and made them born again as member of Christ’s church.
Therefore, the saved Christian church must be based on the word of God and enjoy the salvation in the church, to worship and praise God.  For the Christian, the Bible is spiritual provisions.  A long time ago, reading the Bible was a privilege, belonging to the priest only.  About 40 years ago, the Korean Catholic church limited Bible reading to only priests and not for laymen.  We are so blessed, enjoying the Bible and having wonderful fellowship with God.
However, I do not know when, but I found about 10 Bibles that were abandoned in the church.  I do not know if some other Bibles are in the house, but I was offended to see the abandoned Bible.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for my path. (Psalm 119:105).  If we carry a Bible as we come to the church, it is so beautiful and is an opportunity to remain close to the Bible.  I do hope all our church members will carry their own Bibles on Sunday.
 

신학교에 다시 들어가면서, 2003  
 
 
수요일에 교단 신학교에 가서 목회학 박사과정 면접시험을 마쳤습니다.  4명의 교수진들이 약 90분간 여러 분야를 통하여 질문해 오셨습니다. 저의 기본 신학 무엇이냐?, 존경하는 신학자는 누구냐? 왜 존경하느냐?, 목회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교제를 어떻게 하느냐?  목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소그룹의 운영 방법 등 여러 가지 질 문중에서, 왜 다시 신학교에 와서 공부를 하려고 하느냐? 가 저의 자세를 재정립하게 했습니다.  그분들은 (나이가 많은데) 라고는 말하지는 않았지만, 저의 대답은 아래와 같이 했습니다.
  1. 박사학위가 목표가 아니고, 약 10년 목회를 하니, 나무를 자르는 도끼가 무디어져서, 도끼날을 다시 갈아야 할 (Sharpen axes) 때가 왔다고 보고, 또
  1. 제가 보기로는 우리 교회 목회가 여러 단계가 있는데, 첫 번째 단계는 이미 지나갔고, 두 번째 단계로 도약을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도약하기 위해서는 다른 목회자가 와서 다시 도약을 해야 하지만, 그럴 형편이 안 되어, 제 스스로가 변화하기 위해 다시 학교로 들어오기를 작정했으며,
  1. 이미 한국 목사님들이 많이 교단에 들어오셔서, 큰 목회를 하시고 계시는데, 아마도 우리 교회와 저가 담고자하는 모델 (role model) 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담고자하는 모델이 되려면, 교단과 교단 신학교에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면접 후 약 30분 뒤에, 다시 위원회에 들어가니, 입학을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주시는 첫 학기 강의 계획서를 보고 다소 놀랐습니다.  지금부터 강의 시작 날 7/5/03까지 7권의 책을 읽고, 대강 내용을 종합해야 하는 숙제가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우리 교인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공부가 저의 영성에 큰 도움이 되게 하고, 또 목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한 시간을 쪼개어 쓰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 집사님들과 목자님들이 많이 교회 일을 도와주셔야 제가 공부를 계속해서 할 수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6:4  말씀과 같이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저는 말씀과 기도에 전무 하는 목회를 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잘 부탁을 드립니다.  김 목사가.
Entered Seminary again
신학교에 다시 들어가면서, 2003
Last Wednesday, I finished an oral examination for the Doctor of Ministry Program at Memphis Theological Seminary, Cumberland Presbyterian Church.  The committee members consisted with four professors who interrogated me for ninety minutes regarding various theological questions: my basic theology and who are my respected theologians, and why, etc.  How do I fellowship with God? What is the most significant part in my ministry? What is the approach in Cell ministry?  Why do I want to come back to seminary? So it was the opportunity to re-establish my pastoral standard.  But they did not ask me about my age.  My answers were as follow:
  1. My goal is not getting a doctoral degree, but I need to sharpen my pastoral axe after ten (10) years of ministry. I believe it is the time to sharpen it.
  1. As far as I know, the ministry of a church has several phases. The first phase has gone. The second phase should be a pastoral jump. In order to jump, a new pastor must come, but it does not always allow us to do so.  So I want to be transformed to meet the jump.  That’s why I am here.
  1. Many Korean pastors joined to the Cumberland Presbyterian Denomination and I want to be a role model. In order to be a role model church and pastor, I need to know more about the denomination and Memphis Theological Seminary.
After the interview, they asked me to wait outside of the classroom.  After 30 minutes, they informed me that I was in the program by saying “Congratulations!”.  I was surprised by the schedule of the first semester.  I have to ready seven books by July 5, 2003 and complete the homework.
Ii would like for you to pray for me to study well and refresh my spirituality for the ministry.  As you know, using time effectively is one of the success factors for one with a day time job, a church ministry and, now, studying theology again.  In order for me to study well, deacons and cell leaders should support church works.  As the Bible says in Acts 6:4, “We will give our attention to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so I would like to redirect my focus on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Can I count on you?
신바람 나는 목회와 맹탕목회,  2008
 
 
저는 지금 목 수술 후  회복 중이라, 아직도 운전도 못하여, 장로님의 도움으로 주의 전을 한 주에 2 번밖에 오지 못하여, 주의 전을 사모하는 마음에 심한 갈증이 있습니다. 울며 매달리며 기도하는 열정도 식어졌습니다.  왼쪽 손가락들의 어려움 때문에 설교 원고 (주일 한글설교, 영어 설교, 수요일 설교) 작성에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을 할 수없는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맹탕 목회가 되지나 않을까 걱정 중에 있습니다. 가정이나, 교회나 사회에서 지도자는 잘못된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사람이며, 비전을 가진 사람, 신뢰받는 사람,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또 심리학자 칼 메링거는 삶의 태도는 삶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느냐 보다 어떻게 살 것이냐, 어떤 자세로 살 것이냐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항상 신바람 나는 목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말씀중심의 성령운동입니다. 바울사도는 그의 편지인 고린도전도 2:15에서 “내 말과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고 했는데 이 말씀이 저의 목회에 강한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바울처럼 나도 ‘목회에서 성령이 나타나지 않으면 어떨까?’ 이것 때문에 심히 떨며 기도합니다. 그러기에 저는 목회에 성령이 나타나지 않으면 맹탕이고, 설교에 성령이 나타나지 않으면 맹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양과 심방과 선교에 성령이 나타나지 않으면 맹탕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통한 성령의 역사가 없다면 맹탕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저는 늘 성령의 나타남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적 체험 이후로는 성령이 아니면 안 된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성령이 나로 하여금 열정 목회를 하게하며. 성령을 의지하며 목회를 즐기고, 신바람 나는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고 저는 믿습니다.  기도하면서 성령의 힘으로 가야하는 성령의 사역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기죽음을 경험할 수 있습니까?
  1.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목회에 ‘내’가 주인 됨을 포기합니다.  교인수가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제치고 ‘내’가 목회의 주인이 되려는 마음의 태도가 문제입니다.  나는 세움 받은 ‘종’일뿐, 내 목회의 주인은 주님이심을 기억합니다.
2, 자신 속에 있는 죄의 실체를 파악하고 평소에 늘 자각합니다. 목회해 오면서 자신이 죽는 일을 위해 그 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가? 목회경력이 늘어갈수록 자아가 점점 더 완고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매일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1. 묵상을 통해 말씀의 빛과 거울에 끊임없이 내 자신을 조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저의 내면에 비쳐올 때 비로소 자아의 실체를 깨닫게 됩니다.
  1. 마음을 쏟는 기도의 삶을 지속적으로 실천합니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삶을 토하는 기도, 피와 땀을 흘리는 기도, 우리의 삶에 기도가 죽어있다면 지금 죄가 승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탁의 말씀은 첫째, 기도를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교회 출석에 힘을 내시고 셋째, 교회 일을 찾아서 스스로 봉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 목사.
Highly Spirited Ministry and Insipid Ministry
신바람나는 목회와 맹탕목회, 2008
I am still in the recovery process and not able to drive yet.  With help from an elder, I can come to church twice per week. I am very thirsty for devotion in the house of the Lord. I lost my enthusiasm toward prayer in the house of the Lord with tears.  Due to numbness of my left fingers, I spend more time typing the sermon manuscripts for the Sunday Korean Sermon, English Sermon and Wednesday Sermon.  Since I could not do anything more with the current physical conditions, I was in fear of a lukewarm ministry. The leader in home, church and society is not the person who fits some incorrect stereotype, but one who has a vision, is respected and sacrifices for others.  Dr. Karl Menninger said that attitudes are more important than facts.  He emphasized that how we live and what attitude we have is more important than the result of life.  I would like to have a highly spirited ministry, in other words, it is the Holy Spirit’s movement, based on the word of God.  The apostle Paul said in his letter in 1Corinthian 2:1-5, when I came to you, brothers, I did not come with eloquence or superior wisdom as I proclaimed to you the testimony about God. For I resolved to know nothing while I was with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I came to you in weakness and fear, and with much trembling. My message and my preaching were not with wise and persuasive words, but with a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so that your faith might not rest on men’s wisdom, but on God’s power.”  These verses challenge me very strongly.
As Paul said, I am in fear with much trembling that there is no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in my ministry.  Therefore, I believe it is an insipid ministry without the Holy Spirit and is an insipid sermon unless we have a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Without the Holy Spirit, praising, visitation ministry and foreign mission are nothing but an insipid ministry.  If there is no demonstration of the Holy Spirit, we may consider it as a bland ministry.  I do pray for the existence and work of the Holy Spirit in our church.
I believe that nothing is possible without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forces me to have enthusiasm in the ministry and enjoy a highly Spirited Ministry with the Holy Spirit. I believe our church would survive as long as we have revived worship.   We must do the works of the Holy Spirit with the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How do we experience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1. First of all, we must give up any “me-centered” mind and ownership in the ministry. It does not matter whether we have many church members or fewer; the problem is my attitude to be in the center of the ministry which moves God aside.  We must remember that I am a servant who God selected and God is the owner of this ministry.
  1. I must recognize that the essence of sins is inside of me. What did I do in the ministry to make myself die?  As I add years to my experience in the ministry, I have a tendency to be stubborn and I should repent and have daily self-reflection.
  1. Through meditation, I must examine myself by the light of the word of God as in a mirror. I should be able to realize my intended self as I get the light of the word of God inside of me.
  1. I must pray constantly as I pour out my heart in prayer. It should not be a superficial prayer, but moving God’s mind and praying with drops of sweat and blood falling to the ground.
When I do not have prayer in my life, it means that sins are winning in my life.
I would like to challenge you: first, pray hard, second, attend all the services and third, serve others as you would like to.
Thanks
우리들의 꿈은 이루어진다, 2008
 
 
제가 처음 목회의 길을 들어섰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에게는 하나의 꿈이 있었습니다.  큰 교회를 이루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지지 부지한 작은 교회로 목회의 명맥만 붙어 있는 목회는 더욱 아니었습니다. 작아도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교회에서 이민생활에 피곤한 자들이 와서 쉼을 얻고, 앞으로 2세들은 위하여, 한국과 미국 주류사회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교회가 되는 작은 꿈입니다.
1세대는 열심히 일하여, 2세대들이 이제는 미국 주류사회에 파고 들어가, 주류사회를 변화시키는 (Make a difference) 일에 큰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번 주에 노벨상 수상자 이름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우리 2세들의 이름들이 올라가야 합니다.
자기 민족의 꿈을 위해 자신을 바친 미국의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1929~1968) 목사의 많은 설교는 그리스도인의 꿈이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행동과 어떻게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는지 잘 보여 줍니다. 킹 목사는 암살당하기 바로 전날인 1968년 4월 3일, 테네시 주 멤피스에 있는 메이슨 성전에서 생애 마지막 설교를 했습니다. 이 설교는 행동을 촉구하는 이야기로 가득했고 약속의 땅 이미지를 사용해 천국의 꿈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설교의 마지막 부분(I See the Promised Land)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어려운 일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나는 산 정상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별것도 아닙니다. 물론 나도 여러 사람들처럼 오래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래 사는 것은 내 몫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여튼 지금 나는 거기에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분은 내가 산을 오르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는 저 멀리 약속의 땅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아마 나는 여러분과 함께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백성으로서 약속의 땅에 들어갈 것임을 여러분이 이 밤에 확신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밤 나는 무척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 나를 두렵게 하지 못합니다. 나의 눈이 다시 오시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나 예술가 중에서 어린 시절에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꿈꾸는 자들이었습니다. 얼마나 재능이 있느냐,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꿈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꿈이 그 인생을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헬렌 켈러는 “눈이 있어도, 보기는 보아도 비전이 없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멤피스 한인교회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우리 모두가 동참하면, 진정한 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지며 우리 모두의 가슴이 뜨거워 질 줄 믿습니다.  그 꿈을 위해 함께 갑시다.
Our dream will come true.
우리들의 꿈은 이루어진다, 2008
When I started Korean Church of Memphis in 1994, I had a dream that was not to have a big Korean immigrant church to glorify the Lord, nor to be too small and feel ashamed before the Lord.  Even if it is a small church, the congregation experiences the power of the word of God, those who are weary and burdened should get rest and the church serves as a bridge (Jinggeumdari-many stones on the water to cross to other side) for the 2nd generation of Korean-Americans to participate in the major society in America.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American worked hard to raise the 2nd generation to integrate into the major society and should make a difference.  Someday I expect that a 2nd generation Korean-American will have the honor of being a Nobel Prize winner.
The sermon, “I Have a Dream” by human right activist, Reverend Martin Luther King (1929-1968) who devoted his life to his people, gives us the blessing to understand the dream of a Christian and how it related to the political responsibilities of the Christian.  On April 3, 1968, the day before his assassination at Memphis, Tennessee, he preached his last sermon at the Mason Temple which is the headquarters of the Church of God in Christ, the largest African American Pentecostal denomination in the United States.  His sermon was filled with how Christians should act and preached the importance of a dream of Heaven with an image of the Promised Land.  The last part of the sermon is:
“Well,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now. We’ve got some difficult days ahead. But it doesn’t matter with me now. Because, I’ve been to the mountaintop. And I don’t mind. Like anybody, I would like to live a long life. Longevity has its place. But I’m not concerned about that now. I just want to do God’s will. And He’s allowed me to go up to the mountain. And I’ve looked over. And I’ve seen the Promised Land. I may not get there with you. But I want you to know tonight, that we, as a people will get to the Promised Land. And I’m happy, tonight. I’m not worried about anything. I do not fear any man. Mine eyes have seen the glory of the coming of the Lord.”
Those who have dream for the better world are beautiful.  Some of world renowned scientists and artists were not noticed when they were young.  However, they had dreams.  The dream is more important than how much talent they have or what universities they graduated from, because their dreams led their lives.  Helen Adams Keller spoke of those who have eyes and see, but if one does not have a vision, he is pitiful.
The dream of Korean Church of Memphis will come true.  I truly believe that as long as we are united and participate together in the church, our dream will come true and our hearts will be warm.  Let’s have smooth sailing.
비교, 2009
 
 
한 현인은 “남과 비교하지마라. 남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 모든 불행의 시작이고 과욕의 시작이다. 비교하지 말고, 그냥 자기 길을 가라.”고 말했습니다.  높은 사람과 비교하면 자신이 비천해지며 아랫사람과 비교하면 스스로 교만해집니다. 남과 비교하는 것은 마음이 불안정하고 자유롭지 못하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이 비교하고, 비교 당해왔습니다. 엄마 친구의 아이, 형제자매와 비교 당하고, 그러면서 우리도 슬슬 ‘남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1972년도에 처음 미국 와서, 보통 대화의 내용이 잘 정착하시는지, 무엇으로 먹고 사는지? 시간당 몇 불을 받는지? 서로 비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시간당 $10.00 이상 벌면 영웅으로 취급 되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2.44을 받았습니다.
현재 받는 연봉에 아주 만족하다가도, 옆의 동료가 $100.00을 더 벌면, 그 때부터, 만족보다는 시기와 질투, 그리고, 열등의식에 빠집니다. 비교는 무서운 흉기입니다.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기도 하고 별 대책 없이 위쪽만을 바라보게도 합니다. 비교는 또 자신의 정체성을 잃게도 합니다. 얼굴, 키, 자식, 직장, 재물, 명예……. 이 모든 것이 비교로 인해 방향을 잃습니다.
미국에서는 수직적 사고보다는 수평적 사고를 잘 합니다.  한국 사람은 처음 만나면, 나 자신과 비교해봅니다, 학업, 직업, 재산, 미모들을 비교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저 사람과 나와 무슨 같은 취미가 있을까? 나와 사고하는 것이나 가치관이 같을 까하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이 만드신 귀한 내 자식을 남의 자식과 비교 합니까? 내 자식은 하나님과 나의 최고의 걸작인데, 남의 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합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비교는 오류입니다.
그 마음을 돌려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보는 건 어떨까요?  ‘과거의 나의 신앙’과 ‘지금의 나의 신앙’을 비교해보는 건 어떨까요? 얼마나 더 착해졌는지, 얼마나 더 예뻐졌는지, 얼마나 더 남을 잘 웃기게 됐는지. 그것이 그나마 ‘비교의 오류’와 폐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아닌지요. 비교하지 않는 자아를 통해서 여유와 자유를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Comparison
비교, 2009
A man of great wisdom said to never compare yourself with others. Comparing yourself with others is the start of unhappiness and selfishness; so don’t compare yourself with others, but go your own way. If we are compared with a highly rated person, we feel in a humble condition, but if compared with lower rated person, we feel almost arrogant.  It is true that comparison gives us an uncomfortable feeling and prevents us from enjoying our freedoms.
When we were young, we were compared and also we compared ourselves to others.  We were compared with our mother’s friend’s kids, and to our own brothers and sisters.  We know we did not like to be compared, but we also compare ourselves to others.  In 1972, I came to a strange country, Memphis, Tennessee. We compared each other, how we adjusted, how we should serve, what we wore, how much did we make.  There was a hero who made $10.00 per hour.  I made only $2.44 per hour as a foreign student.
About 30 years later, I noticed that one of my employees was very happy with his salary, but as soon as he knew that one of the other employees made $100.00 more than him, he could not be satisfied with his job and his performance dropped immediately and then, he finally falls into an inferiority complex.  The comparison is a death weapon that drops us to the floor, but we should have higher expectations. The comparison loses the identity. As we compare our face, height, kids, job, assets and reputations, we will end up losing our direction.
In America, we do more horizontal thinking, rather vertical thinking.  If a Korean is introduced to a person, he or she instantly compares the education, job, assets and, possibly, beauty, but an American always thinks what kinds of hobbies does he have or does he have the same thinking process or the same value system.
Why would we compare our precious kids that God made perfectly to other kids?  The Bible says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Psalm 139:14). We cannot compare our children with others, but we do. At all events, comparisons are always mistakes.
However, there are ways we can compare ourselves.  How about comparing myself in the past to now?  We can compare our faith in the past and now.  How would I be kind to others? Was I beautiful? How I did make others laugh and be happy? These are ways to not to make mistakes in comparisons. I would rather enjoy myself not in comparing myself to others, but to enjoy tolerance and freedom in myself.
목사의 마지막 부탁, 2009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종이나 사도들은 연령의 제한으로 사역을 마친 경우가 단 한 차례도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주의 종의 사역은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 때를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모세는 80세에 부르심을 받아 120세까지 하나님의 종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모세와 함께한 아론은 123세까지, 여호수아는 110세까지 사역에 순종했습니다. 갈렙은 85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사역을 펼쳤으며 사도요한은 90세가 넘어서도 지속적으로 사역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미국의 로버트 슐러 목사, 오랄 로버츠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는 80~90세가 넘어서도 왕성한 사역의 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딤전 3:15)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종의 사역은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옛날의 사역과 지금의 담임목사직은 전혀 형식과 내용 그리고 효율성에 있어서 많이 다릅니다.
오늘로서 저는 1994년 5월 22일에 창립한 멤피스 한인교회 담임목사직에서 은퇴를 합니다.  목회자코너를 마지막으로 쓰면서, 무슨 부탁을 드려야 할지 잘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7가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16:13-14 에서 믿음에 굳게 서라(13강건 하라(13사랑으로 행하라(14)라고 했습니다.  김 수환 추기경은 고맙다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라는 어머님의 말씀을 자주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부탁은 교회와 직접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저는 여러분들에게 교회와 담임목사님이신 정 우성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기시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의 중요성은 말씀드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이교회의 사역을 결정합니다.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의 능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1. 순종과 섬김의 주의 종들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에게 무조건 순종하시고, 교인들을 섬기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교회는 사람들의 모임이므로, 우리들은 사람들을 섬겨야 합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이 정착하기는 여러분들의 섬김에 달려 있습니다.  교회는 사랑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새로운 사람들이 오면, 누군가가 품어 주지 않으면, 너무나도 서먹서먹합니다.  목사님의 일이라고 보기보다는 성도님들의 일입니다.
  1. 영혼구원에 박차를 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교회는 영혼 구원 외는 다른 일은 없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 어린이 학교도 있고, 목장, 여선교회, 교회 행사들이 모두다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교회가 재미 위주(fun stuff)에 관심이 있고 그쪽으로 가면, 망하게 됩니다.  주위에 있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발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1. 입을 조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말 성경 시편52:4″ 간사한 혀야, 너는 집어삼키는 말들이라면 뭐든지 좋아하는구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도시는 소문의 도시입니다, 말이 전해지면서 악해지고, 또한 독을 넣게 됩니다.  증거가 없는 남의 말을 절대로 옮기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교회나 담임목사를 욕하는 말들은 듣지도 말고 전하지도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누가 뭐라카더라는 모두 독입니다.  담임목사는 공인이므로, 사람들이 독을 뿌려서 내려야만 시원한 사탄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시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15년 동안 함께하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Pastor Kim’s last Entreaty
김목사의 마지막 부탁 , 2009
 
 
In the Bible, none of God’s servants and apostles stopped their ministry due to age limitation.  God decided their ministries as He needed: when they were called and how they were guided.  Moses was called at the age of 80 and worked as a leader of the nation of Israel for Him until the age of 120 and Aaron ministered with Moses until the age of 123.  Joshua obeyed His ministry until the age of 110.  Caleb continued his flourishing ministry even at the age of 85. The Apostle John continued his ministry until the age of 90.
Nowadays, Rev. Robert Schuller, Rev. Granville Oral Roberts and Rev. Billy Graham are over or near 80-90 years old, but they are very strong in the ministry. This is God’s household, which is the church of the living God, the pillar and foundation of the truth (1Tim 3:15). The ministry of God’s servants depends on His sovereignty. However, the ministries in the Old Testament and now are totally different in format, contents and efficacy.
As of today, I am retiring from the position of the pastor of Korean Church of Memphis which I founded on May 22, 1994.  I did not have any ideas what to say in the last Pastor’s Corner. Jesus left seven words on the Cross, Paul said in 1Cor 16:13-14, stand firm in the faith (13), be men of courage (13), do everything in love (14). Cardinal, S. H. Kim left “thank you”. And my mother always told me when I was a little that you should not give annoyance to others.
By no means, I have to entreat you about topics related to this church.
  1. I would like to ask you to pray for your church and the ministry of new pastor Chung, Woo Sung. I do not have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prayer.  Your prayer would decide the ministry of this church.  I want you to pray for your pastor’s health and the power of the ministry.
  1. I would like you to be servants of obedience and service: unconditional obedience to the Lord and serving fellow Christians. A visible church is for the gathering of the peoples, so we must serve them. Settlement for the newcomers depends on your service. Even if we are shouting about love, if we do not embrace the newcomers, they will feel strange in our church. It is a part of the pastor’s responsibilities as well as yours.
  1. I would like you to be enthusiastic in winning souls. A church is for no other purpose than soul winning.  In order for the people to be saved, we have Children Programs; home based small cell groups, Women’s group, and other church events.  All the church programs and events must focus on saving people.  If a church is leaning to more fun stuff than winning souls, we will end up just a secular gathering.  I want you to find the non-believers around you.
  1. I would like you to watch what you say. Psalm 52:4 said that your tongue plots destruction; it is like a sharpened razor, you who practice deceit. The city of Memphis is a rumor mill. As words spread to others, people add harmful words. If there is no evidence, please do not even discuss it. Especially, if it is related to this church and your pastor do not listen nor talk to others. Conversation starting with “somebody said” is poisonous. Your pastor is a public man, and Satan prefers to fell a public man over ordinary people. We should not be lured away by Satan.
I appreciate those who were with me for the last 15 years at the Korean Church of Memphis.